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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가옥 newsletter 154

Coming Soon 안전가옥 작가살롱, 랜선으로 만나요


작년 6월, 안전가옥은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 처음으로 참가했었습니다. 당시 저희는 딱 3종의 책을 출간했었는데, 그중에서도 막 출간된 조예은 작가의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을 중심으로 부스를 꾸리고, 소소하지만 여러 이벤트를 준비하여 창작자 커뮤니티가 아닌 스토리 프로덕션으로써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음을 선보였습니다. 그때 당시 저는 잠시나마 부스 앞에서 뽑기통을 열심히 돌리며 젤리를 나눠드리기도 했었지요.

그해 예상보다 많은 분이 부스를 찾아와 주셨고, 저희를 응원해주셨기에 올해는 더욱 다양해진 라인업과 보다 재미있는 이벤트로 가득 채워 찾아뵙고자 했으나, 아시다시피 코로나19로 세상은 변했고, 매년 6월에 열리던 서울국제도서전은 10월로 연기가 되었고, 코엑스에서 열리던 대규모 전시가 아닌
온라인 전시로 방식이 바뀌게 되었죠.


자, 그래서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20 서울국제도서전에 안전가옥은 온라인 부스를 차리고 여러분들을 만나 뵙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냥 만나기에는 조금 아쉬우니 온라인 북토크도 준비했습니다. 예전 연무장길 안전가옥 시절 가장 인기 프로그램이던 작가살롱을 온라인으로,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옮겨온 것이지요.
이름하야
'안전가옥 LIVE 작가살롱 대-잔치'입니다.


- 17일(토) 오전 11시, 《까라》 북토크 w. 한켠 작가 
- 17일(토) 오후 3시, 《위치스 딜리버리》 북토크 w. 전삼혜 작가
- 17일(토) 오후 7시, 《땡스 갓, 잇츠 프라이데이》 심너울 작가와의 토크 "내 금요일을 돌려죠"

- 21일(수) 오후 7시, 《못 배운 세계》 류연웅 작가와의 토크 "44로운 북언박싱"


점점 깊어가는 가을, 독서의 계절에 개최되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안전가옥의 책과 더불어 작가님들과의 랜선 만남도 잊지 않으시고 꼭 찾아와 주시길  바랍니다.

북토크에서 깜짝 놀래켜드릴 준비를 하고 있는
운영멤버 테오 드림

안전가옥이 이번 주에 읽은 이야기
  • 네이버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앞으로"···SM·YG 이어 CJ ENM '인'     전문읽기

네이버는 네이버가 보유한 검색포털, 팬덤 커뮤니티, 라이브 방송, 웹툰 등 각종 플랫폼에 CJ 관련 기업들의 드라마·영화 등 콘텐츠와 스타 IP 접목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네이버웹툰을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드라마로 제작하거나 CJ 콘텐츠를 네이버 플랫폼으로 확산해 유통하는 등 양사의 콘텐츠와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 전개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네이버 관계자는 “콘텐츠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다방면으로 논의를 진행 중인 상황”이라고 전했다.

  • "슈퍼IP 쥐고 글로벌 콘텐츠 왕국 만들것"     전문읽기

스토리위즈는 13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사업전략 설명회를 갖고, 웹소설 기반 원천IP 확보를 통해 KT그룹 미디어·콘텐츠 사업의 리딩 컴퍼니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공개했다.
장기적으로는 기업가치 1조원의 '콘텐츠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잡았다. 상장 시점은 3~4년 내로 내다봤다. 이를 위해, 웹소설 연재 플랫폼 '블라이스', IP 기획부터 제작까지 담당하는 '창작 스튜디오'를 앞세워 유통·제작 역량과 시너지를 창출한다.

  • 김영하 ‘살인자의 기억법’, 독일 독립출판사 문학상 수상     전문읽기

이 작품은 올 2월 출간 이후 스위스의 유력 일간지 노이에 취르허 차이퉁(Neue Zürcher Zeitung)으로부터 “기괴함과 익살스러움, 피투성이와 도덕성, 교활함과 서투름, 부조리와 심오함이 뒤섞인 순수문학으로 김영하 작가 자신의 문학적 재능에 불을 붙인 불꽃 같은 작품”으로 소개되며 현지 언론의 잇따른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 독일 일간지 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AZ)과 시사 라디오방송 도이칠란트풍크가 공동 선정하는 ‘2020년 4월의 최고 추리소설’에도 선정됐습니다.

  • 스트리밍 정조준 디즈니, 미디어 조직 개편     전문읽기

밥 차펙 월트디즈니컴퍼니 최고경영자(CEO)는 "디즈니 플러스의 성공적 출범과 D2C 비즈니스 가속화를 통해 회사의 성장과 주주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전략적 포지셔닝이다"며 "배포와 별개로 콘텐츠 제작을 관리하면 소비자가 가장 원하는 콘텐츠를 소비자가 선호하는 방식으로 민첩하게 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조치로 콘텐츠 경영진은 주로 새로운 영화와 TV 시리즈 제작에 집중할 수 있고, 글로벌 배급 팀은 극장, 기존 케이블 또는 방송 채널, 또는 회사의 스트리밍 플랫폼 중 어디서 감상할 지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메가박스플러스엠x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 - NEW LOVE🖤

미안해 네 넓은 가슴에 묻혀~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이름>>님, 당신의 사랑은 어떤 모습인가요? 

'NEW LOVE'에 대한 중단편 소설 분량의 이야기를 찾습니다.

공모전 공고 확인하기

안전가옥이 대신 정리합니다.
국내 스토리 콘텐츠 공모전 일정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마감이 다가오는 공모전 리스트

안전가옥 이야기
바로 내일부터!👍
2020 서울국제도서전 기념 안전가옥 LIVE 작가살롱 대-잔치🥳


10월 17일 토요일과 10월 21일 수요일 저녁,

안전가옥 작가살롱이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찾아갑니다!! 많이 많이 와주세요🧙🏻‍♀️

🥳 안전가옥 LIVE 작가살롱 대-잔치 일정 보기
📚 서울국제도서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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